장유 원스톱은 한국어(직무표현) + Job Desk(제조 우선) + 기술(클린업/전기)를 함께 운영합니다. 비자·노무·법률, 병원, 학교는 "확답"이 아니라 연계로 안전하게 연결합니다.
"헛걸음 0"을 목표로, 토요일 90분 안에 다음 단계가 정해지도록 설계했습니다.
🧰근로자/🎓유학생 + 이름 + 국적. 질문은 짧게.
정보가 남아야 매칭이 빨라집니다. (직무·언어·상태)
한국어 20분 + Job Desk + 기술/연계로 "다음 단계" 확정.
한국어가 어려운가요? AI가 이력서를 다듬어주고, 공장장님 역할을 대신해 한국어 연습을 도와줍니다.
서툰 한국어/영어를 자연스럽게 바꿔줍니다.
근로자/유학생을 분리해 운영하되, 강사·기술자는 공유하여 확산합니다.
장유는 3거점 + 대학(4번째 거점)으로 운영합니다. 기장·거제·하동은 각자 플랫폼을 구축하되, 강사·기술자는 공유해 연합합니다.
직업 소개(Job Desk) · 한국어 · 상담 · 접수(찾아오게 함)
어린이 사역(준비되는 대로) · 교제 · 예배 · 상담 · 건강 상담(사모님)
강의·AI 워크숍 · 후원회/설명회 · 대형 모임(수용 여건에 따라)
외국 유학생을 위한 고급 직무 매칭: 인턴 + 프로젝트 병행
신청은 반드시 카톡 댓글 → 구글폼 확정 → 선착순 10명 순서로 진행합니다.
정원 10명(확정자 우선). 15:10 이후 미도착은 결석 처리되어 대기자에게 자리가 넘어갑니다.
비자만료 임박 / 임금체불 / 산재 의심은 카톡 1:1로 "긴급"이라고 보내주세요. 확인 후 법률·노무·의료·행정으로 연결합니다.
현장 필수 10문장. 매주 20분: 따라읽기 5분 → 역할극 10분 → 숙제 5분(카톡 제출).
공휴일·명절 토요일은 쉽니다. 문의/접수는 카톡으로 받습니다.
대기자가 됩니다. 15:10 이후 결석이 있으면 대기자가 입장합니다. 다음 주 예약은 카톡 댓글로만 받습니다.
확답 상담이 아니라 "연계"입니다. 상황을 정리한 뒤 신뢰할 수 있는 기관/전문가로 연결합니다.
가능합니다. 유학생은 품질·물류·무역보조 중심으로 인턴/프로젝트를 병행합니다.